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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putnik | written on 2018.03.15 12:09:37 | 184 reads

이우일 작가가 2년간의 미국 포틀랜드 생활을 끝내고

소소한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묶은 책을 출간했다. 

네덜란드로 유학을 떠나보낸 딸 은서의 얘기로 에필로그를 대신한 이 책은 

내가 삶을 꾸리는 곳이 어디든, 어느 나라든 상관 없이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함께 한다면 

그곳이 나의 집이고 안식처라는 사실을 조용히 말하고 있다. 

이곳, 대한민국 서울의 좁은 땅에 발이 묶여 아웅다웅 살고 있는 내게는 

그저 부러움의 대상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시선을 창밖 멀리 두는 여유와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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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은서의 일러스트레이션 책을 판매하고 있는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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