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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era | written on 2013.04.13 19:21:48 | 967 reads

paintings.jpg


그림을 그리고 싶은 강렬한 충동에 휩싸였지만

막상 그리자니 집중할 시간이 없다.


분주히 움직여야 해결가능한 

일상의 잡무들속에서 

짬짬히 고민하다가

캔버스 한가득 

(내가 아주 좋아하는,핑크는 절대아닌)분홍으로 떡칠을 했다.


카키만이 가득했던 벽에 분홍떡칠캔버스를 걸어본다.


음....


그럴듯한데?



bun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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