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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putnik | written on 2014.10.28 16:05:02 | 771 reads

지난 26일 일요일,

잠수교를 통제하고 열렸던 <에코브릿지 페스티벌>

물건을 사는 것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 

판매와 물물교환의 즐거움을 주려고 온 가족이 참가했다. 

갖고놀지 않는 장난감과 헌 옷가지를 모두 100원에 판매.

사람들은 "진짜 100원 맞아요?"하며 자꾸 되물었다. 

하하하. 우리의 목적은 수익이 아니랍니다. 

3시간만에 가져온 모든 물건 완판! 

강바람이 차가워 아이들이 작은 텐트 안으로 숨긴 했지만 

특별한 하루였답니다. 

내년에도 참석할테니 개막일을 조금 더 당겨주세요~ ^


echo bridge.jpg


_dek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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