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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kerd | written on 2018.05.30 14:15:18 | 46 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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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영화시장이 대단하다는 말은 

극장 사업차 출장갔던 분에게 들었는데,

우연히 구글링하다 눈에 띈 최근 베트남 영화의 

포스터의 수준도 상당한 것 같다. 

베트남에서 리메이크된 <써니>와 <과속스캔들>포스터

그리고, 2017년 최고의 화제작이라는 <내사랑 사이공>의 포스터였는데

크리에이티브 수준은 잘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색을 쓰는 감성과 글자를 다루는 솜씨는 

평균 이상이다. 

일본 영화 포스터 정도를 참고하는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동남아시아의 영화 포스터도 찾아볼 날이 

머지 않은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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